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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by 누구게? at 02/09 와우~정말 재밌네요^^.. by 너구리 at 02/09 어우 미치겠다 ㅋㅋㅋㅋ.. by 티엠 at 02/08 아니 뭐 재미있는 영화 보.. by 바하무트 at 02/03 오랜만입니다 ^^ 잘.. by 바하무트 at 02/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Admire의 생각
by admire's me2DAY 고양이의 생각 by goyange's me2DAY 390.08/ㄱ 292『훈련소의 .. by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는 .. The MOM song by Euray.mp3 - Vestige 성욱의 생각 by holy9's me2DAY 동맹단 / 외부링크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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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양배추동맹 소속 얼음집입니다.
2. 생각날 때마다 불특정 개수의 포스팅이 무작위로 올라옵니다. 3. 모두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려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 제 그래픽카드 NVIDIA 8600 GTS가 어제부로 그 소임을 다하고 스러졌습니다....(관련증상) 무상 AS기간이 아슬아슬하게 남아있지만 판매측인 에버탑이 2009년 부도를 내 버렸습니다. 당연히 AS는 커녕 별다른 조언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당연히 새로 하나 사야 하건만, CPU와 VGA의 괴리때문에 이것 저것 고르다보니 아예 컴퓨터를 새로 하나 뽑을 견적이 나오고야 맙니다... (지금은 복지관 8400을 몰래 떼어와서 임시로 접합중입니다..) 어찌되었던... 지난 2년간 무수한 덕질과 컨텐츠 소비에 힘을 실어주고 떠나는 동지의 뒷모습에.... 건배
COD MW2 한정판 전략 가이드북이 10원!? 미안! 난 나쁜놈이라서! <- 몬토님 얼음집에서 트랙백
1월 14일 목요일, 몬토님 이글루스에서 10원짜리 해외원서 발견. (MW2 가이드북) 1월 14일 목요일 오전, 주문 완료. 1월 16일 일요일, 심심해서 확인차 로그인. ![]() ![]() 새해 벽두부터 공짜로 이득 좀 보겠다는 생각이 괘씸했을 수도 있겠지만 고객의 정보를 제 입맛대로 멋대로 조정하는 건 어떤가 싶다. 분명 취소한 적도 없는 주문내역이 떡하니 취소되어 있는데다 거기에 관련하여 그 어떤 해명이나 공지사항도 올리지 않은 채 후다닥 처리하는 그 모습은 지난번 나데시코 판매 사례와 대비되며 엄청 못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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